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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통신소위원장은 “탄핵 정국에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경쟁적으로 (딥페이크 영상 등을 유통)하게 되면 엄청난 혼란이 일어날 것”이라며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영상에 대해서는 조기에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강경필 위원도 “실제와는 완전히 다른 영상이고, 제목부터가 (대통령) 부부가 긴급체포돼 첫날을 보냈다, 이런 것인데 100% 허위 아니냐”고 지적했다.
류희림 방심위원장은 2020년 방심위가 허위 조작 정보로 판명된 문재인 전 대통령 왼손 경례 사진 게시물에 대해 차단 및 삭제 결정을 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딥페이크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서 초기에 조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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