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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곧바로 진화됐다. 하지만 인체 독성이 있는 불소가 일부(5ppm) 가스룸 내부에 퍼져 7명이 사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공장과 공장 배관연결 작업 중 스파크가 발생했는데 내부 장비 문제는 없다”며 “구성원들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면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일부 진료를 받는 인원이 있지만 심각한 부상자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부연했다.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바로 진화
불소 일부 퍼져 7명 사내병원 이송
"관계당국 조사 중…심각한 부상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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