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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의 ‘명예대장’은 인도주의 사업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일정 기준 이상의 후원을 이어온 회원에게 수여되는 유공장으로 한국자금중개는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한국자금중개 관계자는 “해당 후원금은 서울 지역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면서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과 합천원폭피해동포복지회관 등 동포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자금중개는 금융기관 간 레포와 외환, 채권, 파생상품 중개업무를 수행하는 글로벌 종합금융중개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