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김건희 특검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방인권 기자I 2025.11.06 10:05:0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6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고 공직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