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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진공과 소진공에서 공급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경우 이날 오전부터 정부24, 공공마이데이터 등을 통한 자료 자동수집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부터는 정상적으로 정책자금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기보의 보증 신청과 심사 절차도 이날 오후 기준으로 정상 운영되고 있다. 중진공·소진공과 마찬가지로 공공마이데이터 등을 통한 자료 자동수집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한 덕이다.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지역신보) 보증의 대면 보증 운영도 정상 운영 중이다. 다만 비대면 자동심사 보증은 아직 정상화가 완료되지 않았다. 중기부는 이 또한 순차적으로 정상화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중기부는 “4개 정책금융기관과 비상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에서 정책금융 공급의 차질여부를 지속 점검할 것”이라며 “필요 시 대응방안을 신속히 검토·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