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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칠리, 버터 비스킷, 트리플 페퍼 등 3가지 시즈닝팩을 제공해 메뉴 하나로도 다양한 맛을 구현할 수 있다.
bhc에 따르면 ‘콰삭킹’과 콰삭톡을 합친 ‘콰삭’ 시리즈는 전체 매출의 1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바삭한 식감에 개성을 더한 시즈닝 조합이 기존 후라이드 치킨과의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며 신규 소비자층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달 공개된 콰삭톡 TV 광고도 제품 인지도 확산과 구매 전환에 힘을 보탰다.
CCTV 시점의 연출과 시즈닝을 뿌리는 ‘콰삭’ 사운드의 시각적 표현 등을 통해 나만의 맛을 완성하는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톡은 바삭함에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더한 신개념 메뉴로,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콰삭킹’과 ‘콰삭톡’을 중심으로 고객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콰삭킹은 지난 2월 말 출시 후 누적 판매 280만개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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