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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 내달 개막…위너 김진우 연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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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2.07 18:34:28

대학로 예스24아트원 3관서 공연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극단 소년이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우노얘) 캐스팅 라인업을 7일 공개했다.

‘우노얘’는 노래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섯 가지의 에피소드를 펼쳐내는 작품이다. 사랑, 우정, 가족애 등 다채로운 주제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자아낸다. 극에서 노래방은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공간이 아닌 인물 간의 갈등과 소통의 부재가 피어나는 공간으로 그려진다.

공연은 오는 3월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스24아트원 3관에서 진행한다. 5년 만에 이뤄지는 새 시즌이다.

노래방 주인 역은 문경초와 위너 김진우가 맡는다. 김진우는 이번 작품으로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재혼을 결심한 아버지 민재 역은 길은성과 김기주가 연기한다. 남편과의 사별 후 민재와 열애 중인 보경 역은 이지해와 정윤하가 맡는다.

아버지와 서먹한 사이인 아들 희준 역은 양지원과 이충호가 맡는다. 희준의 여자친구인 민정 역은 방유인과 러블리즈 정예인이 소화한다.

이밖에 정선아, 고태연, 진휘서, 임동진 등이 공연에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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