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소공연 소속 요리사들이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6.25 참전유공자 등 서울시 관내 보훈단체 회원 100여명에게 대접했다.
소공연 회원 업소인 서울 을지로 소재 ‘순천만 남도 한식’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재홍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과 최승재 소공연 회장을 비롯한 소속단체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했다.
이재홍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소득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더욱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며 나눔에 힘쓴 소상공인연합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시했다.
최승재 회장은 “국가 유공자들께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터전 위에 우리가 서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온정을 나누는 차원에서 오늘의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6.25참전유공자 등 보훈단체 회원들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줘 감사하다”며 “소상공인연합회와 따뜻한 시선에 감사하며 소상공인들의 활동을 더욱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