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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답하듯 추영우는 점퍼까지 벗어던지고 챌린지에 나선다. 그러나 예상외의 어설픈 댄스 실력에 에어로빅 선생님마저 “(춤은) 아닌 것 같은데?”라며 돌직구 평가를 날려 웃음을 터뜨린다.
특히 추영우가 구멍난 양말로 이문동 일대를 휩쓴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첫 틈 미션부터 열정을 뽐낸 추영우의 양말에 구멍이 난 것.
추영우는 미션이 다 끝나고 나서야 “저 양말에 빵꾸 났어요”라며 구멍 난 양말을 공개한다. 유재석은 “영우 얼굴이 지금 하얘졌어”라고 덧붙인다. 결국 첫 미션부터 양말에 구멍이 나 버린 추영우는 하루 종일 구멍난 양말을 신은 채 온갖 게임에 온몸을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틈만 나면,’은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