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8% 늘어난 108억원으로, 창립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276억원이다.
|
최근에는 해외 진출도 본격화했다. 독일 병원과 파일럿 테스트를 준비 중이며, 이집트 헬스케어 기업 헬스아레나와 중동 4개국(이집트·아랍에미리트·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 판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김준홍 뷰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주력 제품 매출 안정과 사업 구조 혁신으로 재무 구조가 강화됐다”며 “이번 흑자를 발판 삼아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확립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