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IC 인근에선 전날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비탈면이 유실됐다. 현재 국토부 등은 용인 방향 12.9㎞ 통행을 차단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어 차관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도로 비탈면이 붕괴에 매우 취약한 상황으로, 선제적 점검 및 보수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것”도 현장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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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교IC 복구 현장 방문
"사고 발생 시 즉시 조치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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