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선형 기자] 케이탑리츠는 건물관리, 사업시설유지관리 사업을 하는 케이맥스 주식 91만주를 약 26억원에 취득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취득 이후 케이탑리츠의 케이맥스 지분율은 70%가 된다.
회사 측은 “시설관리회사에 대한 투자 등으로 신규사업 확장 및 관련 사업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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