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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팀 타이어뱅크'는 스트라이크"..후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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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20.02.17 16:47:19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사진 가운데)과 ‘팀 타이어뱅크’ 소속 프로볼러들이 후원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올해도 프로볼링팀을 후원한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13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나사월드볼링장에서 ‘팀 타이어뱅크’ 네이밍 후원 협약을 맺었다. 후원팀은 (사)한국프로볼링협회 소속 나사월드볼링 프로볼링팀이다.

팀 타이어뱅크 선수단은 지난 해 남·녀 단체전 총6회 우승을 비롯해 개인전 9회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히 여자부는 단체전 국내 최초 15회 TV-파이널 연속 진출과 개인 최다 9승(최현숙 프로) 기록을 수립하며 국내 최정상 실력을 입증했다. 이 결과 지난 1월 21일 거행된 ‘(사)프로볼링협회, 2019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에서 팀 타이어뱅크 선수단이 올해의 선수상 전 부문을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타이어뱅크 창업자 김정규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타이어뱅크 컵’ 대회 개최를 약속하며 생활체육인 볼링 발전에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재현 타이어뱅크 홍보마케팅본부 이사는 “국민 레포츠로 자리잡은 볼링뿐만 아니라 기업의 문화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은 ‘국민이 좋아하는 타이어뱅크가 되자’라는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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