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3월 태풍 영향으로 석탄 가격이 150 달러에서 300 달러 이상 올랐다가 다시 조정 중이다. 중국 철강 수요는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6억8000만톤으로 예상되며 생산량도 8억톤가량 될 전망이다. 중국이 2020년까지 철강업체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생산량은 당장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다. 다만 각국간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심해지면서 중국 수출량이 1000만톤 정도 감소된 그런 상황이다. 하반기에도 중국 수출 물량은 지난해보다 하회하지 않을까 한다. ”-포스코(005490) 컨퍼런스콜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