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유비온(084440)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라 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해지 예정일은 이날이며, 계약 상대방은 대신증권이다. 해당 신탁계약을 통해 기취득 자기주식 58만 379주는 해지 후 회사 명의 증권계좌로 반환될 예정이다.
유비온 측은 향후 이사회 결의 등 절차를 거쳐 해당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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