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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6년 모범납세자 371,770명 중 세입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5개 자치구 구청장 추천과 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수 정윤호, 배우 임원희, 야구선수 박동원 등 유공납세자 147명을 선정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소중한 세금이 단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해 더 나은 서울의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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