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퍼펙트 나이트', 日 레코드협회 '더블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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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2.27 09:49:50

누적 재생수 2억 회 돌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영어 디지털 싱글 ‘퍼펙트 나이트’로 누적 재생수 2억 회를 넘겨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27일 밝혔다. 이는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 이후 팀 통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이다.

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퍼펙트 나이트’는 마음이 맞는 동료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허윤진이 작사에 참여했다. 다섯 멤버는 우리가 함께라는 것 외에는 그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고 노래한다. 2023년 발표됐음에도 써클차트의 2025년 연간 ‘글로벌 K-팝 차트’, ‘디지털 차트’, ‘스트리밍 차트’ 등의 상위권에 자리할 정도로 오래 사랑받았다.

르세라핌은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에서 총 5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안티프래자일’과 ‘퍼펙트 나이트’가 2억, ‘피어리스’, ‘언포기븐’,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1억 회를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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