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비올(335890)은 최대주주인 비엔나투자목적회사의 완전 자회사화를 목적으로 하는 자진 상장폐지를 진행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최대주주는 정리매매기간 동안 소수주주들로부터 2025년 7월 7일 완료한 공개매수 가격인 주당 1만2500원에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다. 상장폐지 이후에는 최대주주인 비엔나투자목적회사와 당사 간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진행한다. 반대하는 주주는 반대주주 주식매수 청구를 통해 지분을 매도할 수 있다. 상폐 신청 예정일자는 오는 11월 6일이다.현재 소액주주는 3.34% 지분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