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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는 상장 후 △국내 구축·구독 시장 확대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B2C 시장 진출이라는 세 가지 성장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정책에 따라 구독 고객 수를 2024년 18개에서 2027년 87개로 확대하고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사업 POC △독일 우주항공청과의 Gaia-X 프로젝트(전 세계 20개국 데이터 허브 구축 예정) △네덜란드 TNO·헥사곤과의 협업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구자용 디지털 어스 플랫폼으로 민간 서비스 시장에 진입한 후, 실시간 공간 데이터와 생성형 AI를 결합한 공간 인텔리전스 포털을 선보이며 디지털 트윈 대중화를 통해 개인 사용자층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지스 김성호 대표이사는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와 구독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공간정보 기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