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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노원롯데점 개편…접근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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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8.07 09:26:0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자사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가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9층에 있는 ‘노원롯데점’을 개편해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2005년 6월 문을 연 노원점은 이번 개편을 통해 주차 등의 불편 요소를 해소하고, 쇼핑·문화생활과 연계할 수 있게 됐다.

노원롯데점은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도심형 식사 공간으로 설계됐다. 지하철 4·7호선 노원역과 연결돼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총 45개 테이블, 220석 규모의 매장은 아웃백의 정체성을 담은 그린 캐노피와 오픈 키친 상부의 레드 캐노피 디자인으로 살렸다.

또 호주의 사막과 대자연을 모티프로 한 부메랑형 시각 연출과 정통 부스석 배치로 고객에게 몰입감 있는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오픈 키친을 도입해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해 투명성과 신뢰도도 높였다. 단체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룸(10석)도 갖췄다.

개편과 동시에 포장 및 배달 서비스도 운영하며 오픈을 기념해 멤버십 고객 선착순 200팀에게 ‘멜터&멜트 패키지’를 증정한다.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은 “노원롯데점은 오랜 기간 동안 지역 고객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온 매장으로, 이번 개편을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과 고객 맞춤형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아웃백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브랜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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