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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이 이탈리아 니치 향수 전문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와 협업하여 '지중해의 여름 패키지'를 본격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중해의 바람과 향기로 가득 찬 '지중해의 여름 패키지'는 룸 온리 패키지 과 조식 포함 패키지로 나누어져 있어 휴가의 컨셉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두 버전 모두 푸른 지중해의 바다를 연상시키는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시그니처 야외수영장 알티튜드 풀 앤 라운지 2인 입장권을 제공하며, 이탈리아 카프리 섬의 밝고 싱그러운 오렌지 향이 돋보이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아란치아 디 카프리 배쓰 루틴 키트'를 객실 당 1세트씩 제공한다.
조식 포함 패키지는 따스한 햇빛 아래 아쿠아 디 파르마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칵테일 2잔과 지중해 조식 2인까지 추가로 제공하여 올 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이색적으로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적격이다. (사진=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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