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상우(왼쪽 두번째) LH 사장, 구본영(왼쪽 세번째) 천안시장, 오영식(왼쪽 네번째) 코레일 사장 등이 5일 천안역세권 뉴딜사업 공동이행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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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국토교통부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착수하고, 사업시행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천안시·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사업공동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천안 두드림센터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소성환 국토부 도심재생과장과 구본영 천안시장, 박상우 LH 사장, 오영식 코레일 사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지역 주민·상인·청년창업가 등 뉴딜사업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