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닥분수

김태형 기자I 2025.08.19 15:27:5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 찜통더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19일 서울 광화문 인근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나 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한낮 체감온도는 33도~35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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