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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돌 코리아가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후룻컵' 3종을 '클린라벨'로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돌 코리아는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 '후룻컵' 재료를 자연친화적인 것으로 바꾸는 등 '클린라벨'을 적용해 맛과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클린라벨(Clean Label)'은 최소한의 첨가물과 원재료만을 사용해 만들어진 식품 및 소재를 의미한다.
돌 코리아는 이번 후룻컵 3종에 대한 리뉴얼을 필두로 '후룻볼', '후룻바틀' 등을 순차적으로 클린라벨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 5월부터는 전 제품에 클린라벨 전환에 나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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