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배터리 전방 수요 불확실성 고조"-SK이노 컨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성진 기자I 2025.07.31 10:17:46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배터리 사업은 하반기에는 미국 국가별 상호관세 본격화가 예상된다. 미국에서의 비우호적인 정책으로 전방 수요 불확실성도 고조되고 있다. 포드 JV 블루오벌 1공장 양산 개시 초기 비용 부담도 예상된다. 그러나 기확보한 제조역량 바탕으로 고객사와 협력해 면밀히 대응할 것이다. 유럽 시장에서 고성장 중인 주요 고객사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다.”-SK이노베이션 2025년 2분기 컨퍼런스콜.

SK 울산CLX 전경.(사진=SK이노베이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