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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매월 1·3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110명에 이르는 직원의 전통시장 방문을 장려하기로 했다. 회사 차원의 공공구매도 추진한다.
진흥원은 민간 로봇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문전일 진흥원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전통시장 상인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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