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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관계자는 “붉은 불개미는 하차하던 1개의 컨테이너에서만 발견됐고 창고에 있는 다른 제품들과는 무관하다”며 “해당 컨테이너는 인천항에 한달 정도 적재돼 있었던만큼 중국이나 인천항에서 퍼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한경희생활과학 안산창고에선 긴급 방제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환경부에서 개체 샘플을 채취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게 향후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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