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흑돈(W)’의 풍미 이식한 독자적 ‘콰트로(Quattro) 품종’ 최초 공개
겹겹이 쌓아올린 깊은 맛의 레이어… 압도적인 마블링과 극강의 부드러움 구현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축산식품 전문기업 팜스코의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는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인 ‘하이포크 블랙(HYPORK BLACK)’을 쿠팡에 최초로 론칭하고 소비자 직접 판매(B2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하이포크 블랙은 대한민국 고유의 전통 유전자인 ‘우리흑돈(W)’의 맛 형질을 적용해 개발한 신품종 ‘WYLD’를 기반으로 한다. 기존 시중 한돈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YLD 품종의 생산성과 부드러운 육질에 우리흑돈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깊은 고소함을 결합한 네 가지 유전자의 완성형 ‘콰트로(Quattro) 품종’이다. 이 품종은 토종 유전자의 맛 형질을 정밀하게 계승해 풍부한 마블링과 짙은 육색으로 일반 돈육과 차별화된 깊은 육즙과 감칠맛을 구현한다.
쿠팡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하이포크 블랙 라인업은 삼겹살과 목살 등 구이용 부위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쿠팡 로켓프레시를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새벽 배송으로 제공된다.
하이포크 브랜드 담당자는 “하이포크 블랙은 품종부터 육질까지 철저하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콰트로 품종 제품”이라며 “이커머스 대표 플랫폼인 쿠팡 런칭을 시작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하이포크 블랙만의 깊은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하이포크 블랙은 쿠팡 로켓프레시 프리미엄 카테고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