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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탄소중립체험관은 기존 하천 생태 교육을 운영해 온 중랑천환경센터를 증축하며 조성했다.
체험관은 ▲다시 생각하기 ▲다시 푸르게 ▲다시 짓기 ▲다시 실천하기라는 테마로 구분하여 위기의식, 숲과 제로에너지 건축을 이용한 체험,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체험관은 매주 일요일, 월요일과 공휴을을 제외하고 매일 10시~17시까지 운영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과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콘텐츠의 보강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구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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