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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투표권 발행 전 종목(야구·축구·농구·배구 등)을 대상으로 총 33회(KBO 20회·K리그 9회·KBL 3회·KOVO 1회)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4일에도 서울SK-부산KCC전이 열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11월에도 다수의 행사가 꾸준히 이어진다. 오는 15일 수원KT-창원LG전이 열리는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시작해, 16일에는 ‘올림픽데이 런 2025’가 개최되는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1일과 23일에는 각각 인천계양체육관(KOVO·대한항공-OK저축은행전)과 인천전용축구경기장(K리그2·인천유나이티드-충북청주전), 29일에는 청주체육관(WKBL· KB스타즈-하나은행전)에서 현장 프로모션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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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 행사에서는 스포츠토토를 통한 기금 조성 및 지원 사업을 알리는 동시에, 건전화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손쉽게 참여가 가능한 미니 스포츠 게임 등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스포츠가 펼쳐지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건전한 스포츠토토 응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국내 프로농구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