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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투자유치를 진행 중인 쉬론 글로벌 그룹은 탄핵 정국 등 국내 정세 불안으로 투자 프로세스가 지연되면서 납입 일정이 연기되고 있다. 당초 지난해 12월 30일까지 167억원 규모 자금조달을 마치겠다고 했으나 3월 28일로 이미 4번이나 미뤄진 상태다. 조달 규모도 145억원으로 줄었다.
카이노스메드 관계자는 “책임경영 및 기업가치 재평가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추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며 “투자 유치를 순차적으로 마무리 해 국내외 KM-819 임상2상을 진행시켜 LO(라이센스아웃) 등 기업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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