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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업계 최초 ‘탄소발자국’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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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자I 2019.04.29 16:03:52

영국 ‘카본 트러스트’ 인증 받아
“에너지효율 향상·세척시간 단축”

영국 비영리단체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은 LG전자의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사진=LG전자)


[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LG전자(066570)는 ‘LG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영국 비영리단체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카본 트러스트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정부 정책제안과 기업 친환경 컨설팅, 제품 친환경 인증 등 활동을 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친환경 인증기관이다. 제품의 재료부터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비자가 탄소가 배출된 자취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부여한다.

이번에 LG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받은 인증은 ‘탄소 절감’ 부문이다. 식기세척기가 카본 트러스트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은 것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가 처음이다.

윤경석 LG전자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전무)은 “LG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친환경 경쟁력은 인버터 DD모터와 토네이도 날개, 고압 물살 등이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고 세척시간을 단축한 데 있다”며 “LG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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