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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가상·증강현실 산업 육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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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7.05.11 16:46:43
[수원=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11일 ‘찾아가는 VR/AR 체험관 와우스페이스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남경필 지사를 비롯해 염종현 도의회 문화체육관광 위원장, 권태진, 김달수, 송낙영, 윤화섭, 곽미숙, 국은주, 윤태길, 임동본 의원이 참석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이번 체험관 운영을 통해 국내 VR/AR산업이 육성되고, 스타트업 기업들의 해외진출 환경이 조성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지역축제, 군부대 등 정보통신과 문화 사각지대를 우선으로 도내 30여곳을 찾아다니며 VR/AR 콘텐츠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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