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 | 지난 23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손해보험 본사에서 송춘수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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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법규 준수와 정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농협손보는 △경영진 윤리 리더십 강화 △실효성 있는 윤리·준법 교육 정례화 △갑질·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근절 캠페인 등 사내 윤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송춘수 대표는 “윤리경영은 보험업의 근간이자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철저한 원칙 준수와 청렴함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