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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아이 플러스(i+) 인천형 출생정책’과 함께 미래차·드론 등 전략산업 전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 또 ‘360도 VR 랜선여행’, ‘인천네컷’ 포토부스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들이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송도컨벤시아 전시홀에 조성된 민·관 통합전시관에는 공공기관 5곳과 민간기업 17곳 등 22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바이오, AI, 반도체, 스마트모빌리티, 의료 등 첨단산업부터 전통주, 특산물, 사회적기업 제품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참가 기업들은 APEC 대표단, 관계자들에게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이를 홍보 기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시는 1주일 단위로 교체하고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과 전시관 운영은 에이펙 회원국의 고위관리자, 기업 관계자, 국제기구 전문가들에게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정책, 산업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회의와 행사를 통해 우수 정책과 기업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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