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의 생활용품·식품 제조 업체 크로락스(CLX)가 1분기 실적 부진 가능성에 개장 전 거래에서 4% 넘게 밀리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오전 8시 42분 개장 전 거래에서 크로락스 주가는 전일보다 4.42% 하락한 126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일 장 마감 후 크로락스는 자사 회계기준 1분기 실적 추정치가 월가 연구원들 전망치보다 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인해 레이몬드 제임스는 이 날 크로락스의 투자의견을 기존 `시장 수익률 상회`에서 `시장 평균 수익률`로 하향 조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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