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테스(095610)는 삼성전자(005930)와 119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8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1년 11월2일부터 2022년 1월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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