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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이같은 상황에 부닥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방송광고를 지원하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지원 사업’ 1차 대상 57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방송광고 제작지원 1차 대상에는 TV 광고 30개사, 라디오 광고 27개사가 선정됐다.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이날 방송광고 제작지원 협약식에서 “방통위는 중소기업에 대한 방송광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라면서 “방송광고에 생소한 중소기업을 위해 방송광고 기획부터 집행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성준 위원장은 “관련 부처와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면서 “이를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인 ‘중소기업 성장희망 사다리 구축’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방통위는 오는 8월 방송광고 제작지원 2차 사업 대상으로 TV 광고 15개사, 라디오 광고 13개사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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