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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영향평가는 정부의 주요 정책 수립·시행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개선하는 제도를 일컫는다.
이벤트는 선별된 32개 개선사례를 중심으로 ‘8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바탕으로 안전, 경제, 미래, 편의 등의 핵심주제로 구성했다. 참여자는 제시된 정책 사례 중 본인이 더 공감하거나 실질적 도움이 됐다고 판단하는 사례를 선택, 최종 우승 정책을 결정하게 된다.
최종 8강 진출 사례는 카드 뉴스 및 영상 콘텐츠 등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 성평등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다.
이경숙 성평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체감도 높은 성평등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