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주에이알티(058450)는 최대주주가 알에프텍(061040)에서 피앤에이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경영정상화를 위한 유상증자(제3자배정) 결과, 피앤에이투자조합은 자기자금 30억원을 투입해 395만7784주(지분율 21.11%)를 취득했다.
지분 인수 목적은 지배구조 개편 및 경영목적 달성이다.
회사 측은 “임시주주총회(21일)에서 임원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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