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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은 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 기획을 담당하고, 가이온은 전문 강사와 교육 콘텐츠, 교육생 모집을 담당하게 된다. 가이온은 특히 드론, AI, 보안 등 다양한 데이터 분석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형 커리큘럼을 통해 재직자들의 현장 역량 향상과 디지털 전환 촉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가이온은 본 협약을 계기로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학습 환경 조성 및 산업 현장의 기술격차 해소를 위한 중장기 협력 모델도 추진할 방침이다.
강현섭 가이온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기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산업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시작점”이라며 “향후 정책기관 및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여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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