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에 따르면 42세 여성과 룸메이트인 38세 여성은 지난 11일 오후 아시아나항공 OZ221편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함께 입국했다.
이들은 공항에서 금호2-3가동의 국내 거주지로 이동할 때 서울시 입국자 수송용 택시를 이용했다.
다음날인 12일 선별진료소에 오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계단으로 오르내리고 택시를 탔으며 기사 역시 마스크를 썼다.
이 환자들은 서울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됐다. 성동구는 자택과 계단, 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의 방역소독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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