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美 뉴욕서 입국 유학생 룸메이트 2명 확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양지윤 기자I 2020.04.13 17:00:09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성동구는 미국 뉴욕발 항공기를 타고 입국한 미국 거주 유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관내 17~18번째 환자다.

성동구에 따르면 42세 여성과 룸메이트인 38세 여성은 지난 11일 오후 아시아나항공 OZ221편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함께 입국했다.

이들은 공항에서 금호2-3가동의 국내 거주지로 이동할 때 서울시 입국자 수송용 택시를 이용했다.

다음날인 12일 선별진료소에 오갈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계단으로 오르내리고 택시를 탔으며 기사 역시 마스크를 썼다.

이 환자들은 서울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됐다. 성동구는 자택과 계단, 엘리베이터 등 공용공간의 방역소독 완료했다.

인천국제공항.(사진=연합뉴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코로나19` 비상

- 전국 교정 시설 코로나 누적 확진자 1238명…동부구치소 10명 추가 - “담배 피우고 싶어”…코로나 격리 군인, 3층서 탈출하다 추락 - 주 평균 확진자 632명, 거리두기 완화 기대 커졌지만…BTJ열방센터 등 '변수'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