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파수닷컴(150900)은 100% 자회사인 디지털페이지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00000이며, 존속회사는 파수닷컴이며, 소멸회사는 디지털페이지다.
회사 측은 “경영자원의 통합을 톨한 비용절감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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