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폭로' 홍민기 전 여자친구, 또 자택 찾아가 난동…경찰 출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6.08.24 16:56:13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자택 찾아와 소동 일으킨 것 사실"
A씨, 홍민기 데이트 폭행·낙태 강요 폭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홍민기에 대한 폭로를 했던 전 여자친구 A씨가 홍민기의 자택을 찾아가 난동을 피워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홍민기(사진=뉴스1)
홍민기(사진=뉴스1)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 측 관계자는 24일 이데일리에 “A씨가 지난 23일 홍민기의 자택을 찾아와 소란을 피운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A씨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홍민기의 집을 찾아 난동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새벽 시간대 소란이 일자 홍민기와 인근 주민들이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며 상황이 일단락 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19일에도 새벽 1시께 홍민기의 집을 찾아가 3시간 동안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발로 찬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민기에게 데이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홍민기가 평소 업계 동료와 팬을 비하했다며 인성에 대한 문제를 폭로했다. 홍민기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A씨가 결별 후 찾아오는 등의 행위를 했다며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씨는 홍민기 측이 반박을 하자마자, 홍민기의 아이를 임신했었고 낙태를 강요 받았다며 초음파 사진 등도 공개했다. 이에 대해서도 홍민기 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