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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표 선출 합동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내란을 종식시키고 경제를 살려야 할 때다. 지금이 대한민국 경제를 살려낼 골든타임”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했듯 추경 30조원으로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역화폐를 만들어내고, 기업이 일 잘할 수 있도록 기업규제를 풀어내고 소상공인이 살아날 수 있도록 지원해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을 만들어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여야협의체, 여야정협의체를 꾸려서 의원 여러분들이 정부와 수시로 협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도전장을 내민 김병기 의원은 “5년 후엔 국민 모두의 감동으로 승화시켜 우리가 정권을 재창출하는 초석으로 만들고 싶다”며 “이번에 선출되는 원대는 개혁동력이 가장 강한 1년을 이 대통령과 함께한다. 최고의 당정대 관계를 구축해 이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차질 없이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26년 가까이 국가정보원에 근무하며 인사조직은 물론 정보 전반에 대한 종합판단능력 갖췄다. 국회에 입성해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끊임없는 대화 통해 수십년간 답보상태에 있었던, 누구도 엄두 내지 못했던 국정원 대공수사권과 국내 정보수집권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내란종식과 윤건희 일당들에 대한 어둠 걷어내는 일엔 마지막 한 조각까지 찾아내서 그들을 처리할 것”이라며 “내란 책임자들이 두 번 다시 사회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