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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윤서준, 20일 첫 '가곡 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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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성 기자I 2021.02.03 14:54:52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테너 윤서준이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첫 ‘가곡 콘서트’를 개최한다.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한 윤서준은 제59회 동아 음악콩쿠르 성악 남자 1위, 제26회 KBS 한전음악 콩크르 성악 남자 1위, 제11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남자 1위, 제28회 성정음악콩쿠르 성악 남자 금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 경력을 쌓았다.

지난해 JTBC ‘팬텀싱어 3’에 출연해서는 섬세한 감정표현과 맑은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베이스 구본수, 바리톤 안동영과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를 결성했으며, ‘유기농테너_윤서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고향인 강화도를 배경으로 한국가곡 연주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연폭포’, ‘청산에 살리라’, ‘별을 캐는 밤’, ‘못 잊어’, ‘뱃노래’, 내 마음’,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을 들려준다.

오는 4일(내일) 오후2시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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