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환, 김주형 공동대표가 2010년에 런칭한 온라인 커머스 허닭은 다이어트용 닭가슴살을 시작으로 가성비를 중심으로 한 일반 식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식품 전문 기업이다. 닭가슴살, 볶음밥, 도시락 등 전 부문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고른 매출 성장세를 보이며 연말 까지 3000만개 판매를 목표로 꾸준히 실적 상승 중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식품 회사에서는 이례적으로 AI 개발팀을 두고 운영, 제품 개발, 수요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프로세스를 구축한 것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허경환 허닭 공동대표는 “신선식품 배송에 최적화된 메쉬코리아의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이용해 고객들에게 당일, 새벽배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앞으로 메쉬코리아와 긴밀하게 협력해 배송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닭가슴살 브랜드를 넘어 이제 대표 식품 브랜드로 사랑받는 허닭에 메쉬코리아의 IT 기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당일, 새벽 배송으로 시작해 풀필먼트까지 허닭에 필요한 토탈 물루 솔루션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