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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채택과 관련해서도 공방을 벌인터라 국감장에서 난타전이 예상된다. 특히 국방위는 국감 하루 전날(6일)에야 국감계획서를 채택했다. 국방위엔 추 장관 아들 의혹과 서해 피격 공무원 A씨 사건이 모두 얽혀있어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예고된다.
다음은 내일의 국감일정이다.
●법사위(국회)-대법원(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등
●정무위(국회)-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등
●기재위(정부세종청사)-기획재정부
●교육위(국회)-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등
●과방위(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등
●외통위(국회)-외교부
●국방위(국방부)-국방부
●행안위(국회)-행정안전부
●문체위(국회)-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농해수위(국회)- 농림축산식품부
●산자위(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복지위(국회)-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환노위(국회)- 환경부
●국토위(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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