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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국감일정]21대 첫 국감…秋 아들 의혹·확대재정 등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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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0.10.06 17:53:41

법사위·정무위·과방위 등 14개 상임위서 실시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내일(7일) 법제사법위원회,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 총 14개 상임위원회를 시작으로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를 시작한다.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이 6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가장 관심이 뜨거운 상임위는 법사위와 기재위, 국방위, 과방위 등이다. 여야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복무 특혜 의혹과 정부의 확대재정 정책, 포털 사이트의 뉴스 조작 등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서다.

증인 채택과 관련해서도 공방을 벌인터라 국감장에서 난타전이 예상된다. 특히 국방위는 국감 하루 전날(6일)에야 국감계획서를 채택했다. 국방위엔 추 장관 아들 의혹과 서해 피격 공무원 A씨 사건이 모두 얽혀있어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예고된다.

다음은 내일의 국감일정이다.

●법사위(국회)-대법원(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등

●정무위(국회)-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등

●기재위(정부세종청사)-기획재정부

●교육위(국회)-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등

●과방위(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등

●외통위(국회)-외교부

●국방위(국방부)-국방부

●행안위(국회)-행정안전부

●문체위(국회)-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농해수위(국회)- 농림축산식품부

●산자위(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복지위(국회)-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환노위(국회)- 환경부

●국토위(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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