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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사에 보험사 위험진단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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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기자I 2017.05.30 17:39:27
왼쪽부터 한화손해보험 박지호 기업영업2본부장, 메리츠화재 허민호 기업영업본부장, KB손해보험 홍건표 법인영업2본부장, 삼성화재 권선혁 기업영업2사업부장, 한국중부발전 정춘돌 조달협력처장, 한국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협의회 나복남 회장(대양롤랜트 대표이사), 현대해상화재보험 정승진 기업영업1본부장, 동부화재 김진구 법인3본부장. 중부발전 제공.


[세종=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한국중부발전은 30일 충남 보령시 본사에서 삼성, 동부, 메리츠, KB, 한화, 현대 등 보험사와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장과 함께 중소기업 안전경영을 위한 공동지원 ‘위험진단 프로젝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보험사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험진단팀이 중소기업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기업 운영 위험진단 및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위험관리 컨설팅 등 협력사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중부발전은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원사 33개사와 상생협력사를 대상으로 협력기업 20개를 선정해 하반기부터 협력기업 위험진단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춘돌 한국중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중소기업들이 갑작스런 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동반성장”이라며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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