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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나라의 카시트 장착률은 50% 미만으로, 카시트 장착률이 90% 이상인 독일이나 프랑스 등의 국가에 비하면 현저히 낮다. 낮은 카시트 장착률의 이유로는 미비한 제도와 비싼 카시트 구매비용이 원인으로 꼽혔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교통당국에서는 작년 말 법을 개정한 바 있다.
개정된 법에 의하면,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카시트에 앉아있지 않거나 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물게 된다. 이는 차량에 장착된 안전띠가 성인용으로 제작되어 교통사고 발생 시 영·유아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3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된 카시트 범칙금으로 인해 가정에서는 카시트가 귀성길 준비물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페인의 카시트전문브랜드 베이비오토의 자라우즈콘은 교통사고 시 충격에서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되었을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자라우즈콘은 차일드모드, 주니어모드, 부스터모드 총 3단계로 변경할 수 있어 9개월부터 최장 11세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5점식 안전벨트와 목 받침 및 어깨벨트는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베이비오토의 정식수입사인 비앤케이커뮤니케이션즈는 베이비오토 자라우즈콘 카시트를 장착한 차량이 교통사고가 났을 시에 동일한 새 카시트로 교환해주는 무상교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비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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